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25 21:41

  • 박스기사 > 도정소식

경북교육청, 학생 동아리 활성화!

사업 2년차 결실 맺어

기사입력 2016-11-21 21:2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2015년부터 학생 동아리 활동의 변화를 꾀하고자꿈 끼 1만 동아리 육성을 특색과제로 선정하여 차별화된 동아리 정책을 펼쳐 왔다.

인성교육이 화두로 떠오르는 이때, 구성원간의 관계 형성, 리더십 함양, 꿈끼 탐색 등 동아리 활동은 배려와 소통을 기르는 최상의 교육활동이라 할 수 있다.

도교육청이 운영하는‘1만 동아리홈페이지에는 현재 12백개 동아리, 177천명의 학생이 가입활동중에 있으며, 연간 450여개 우수동아리연말 20개 명품동아리 선정, 100인 릴레이 축제, 고교 동아리 리더 100인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며,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역량을 길러왔다

2016년은 중점 프로그램으로동아리단위 봉사활동지역연계 동아리 활성화를 추진하여 자기 계발을 넘어 참여하고 나누는 동아리로 발전을 꾀하였다. 그 결과 영주여고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교육부장관상, 경북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해평중따세모’, 예천여고세잎클로버’, 삼성생활예술고북치고 두드리고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 하였다. 또한 지역 사회 참여 동아리인 영주제일고영광여고 연합영주시청소년도시참여단은 제7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 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영우 교육감은동아리 활성화는 학교문화개선과 인성교육 실현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역점사업으로, 학생 동아리의 활동 수준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자부하며, 향후 도교육청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계발과 지원을 계속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권대현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