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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용상 신임 소장 부임

생태계 가치 증진 및 지역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기사입력 2021-07-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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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716, 정용상 신임 소장(56, 사진)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정용상 소장은 1992년 공단에 입사 이후 속리산, 설악산, 지리산 등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현장실무를 익혔으며 본부 상생협력실장, 홍보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을 거쳐 20217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으로 부임한다.

30년 간 공단 본사와 현장을 두루 거치며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현장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고, 특히 공단의 대외적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정용상 소장은 자연 생태계 가치 증진과 생태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공원관리를 바탕으로, 지역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소백산국립공원 보전 및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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