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7 20:20

  • 박스기사 > 새얼굴

영주국유림관리소, 차준희 소장 취임

숲의 다양한 가치를 증진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

기사입력 2021-10-07 20:0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차준희 제33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이 지난 10월 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차준희 신임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2012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실, 산불방지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혁신행정담당관실, 임업통상팀장을 역임한 산림전문가로서 추진력 있는 산림행정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준희 신임 소장은 목재, 탄소흡수, 휴양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경제적 및 공익적 서비스를 최적으로 제공하도록 산림을 관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수요에 부합하는 산림정책 추진 및 지역과 산촌주민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주국유림관리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소통해 달라며 특히 산불ㆍ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권대현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