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26 20:17

  • 뉴스 > 사회

환경배출업소 ‘합동 지도점검’

영주시, 지자체 간 교차점검 통한 ‘빈틈없는 환경 감시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2-05-13 18:5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는 516일부터 27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안동시 환경부서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인·허가 이행, 배출 및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하고, 고의적인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서는 환경오염 근절차원에서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동시와 환경배출업소 감시체계 구축으로 기업의 사전 예방적 환경관리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각 배출사업장에서는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