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5 15:19

  • 뉴스 > 사회

영주署, 체류외국인을 위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개강

기사입력 2022-05-20 18: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경찰서(서장 윤종진)는 지난 519일부터 다음23일까지 영주시 가족센터와 협업으로 148 아트스퀘어 다목적홀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운전면허 교실은 베트남(5), 중국(2), 필리핀(2), 태국 등 4개국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대비 교육을 받는다.

또한, 음주·무면허운전, 뺑소니 사고 등 외국인이 저지르기 쉬운 교통 기초법규 교육과 웹툰, 동영상을 활용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 교육도 전개된다.

윤종진 서장은 체류 외국인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속 지원하여 취업환경을 개선하고 사회활동 영역을 확대시켜 보다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