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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니어클럽『시니어소방안전지원』시범 사업 선정

기사입력 2022-05-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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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영주시니어클럽(관장 윤대성)은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신규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공모에 선정됨으로서 2023년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시니어소방안전지원)6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니어소방안전지원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사업으로 지난 9일 참여자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8명의 어르신을 선발하여 영주소방서와 협약을 통해 소방차 전용구역,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및 공동주택 불법 적치물에 대한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사업이란 노인의 경력과 활동영역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지역사회 돌봄, 안전 관련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로 본 사업은 기존 일자리 노인의 직업능력 강화 및 재취업을 촉진하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은 물론 수요처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선발된 참여자는 13시간, 60시간을 근무하며 월 급여는 71만원이 지급된다.

현재 영주시니어클럽에는 공익활동(공공시설관리지원, 공원관리지원 등), 사회서비스형(보육시설도우미, 기관실버지원 등), 시장형(선비촌건어물, 선비촌참기름, 은빛식당 등) 1,568명을 선발하여 20221월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신규 사업 개발을 통하여 다양한 노령층이 본인 요건에 맞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영주시니어클럽(054-917-3355)에 유선상담을 통하여 자격 요건 확인 등 절차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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