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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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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후보 경제 공약 “첫째도 둘째도 오직 경제, 기업 유치와 청년경제 활성화에 사활을 걸겠다”

기사입력 2022-05-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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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국민의힘 영주시장 후보는 지난 5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정책자문단과 협의해 완성한 영주 경영 5대 비전 중 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정책자문단은 경제, 복지, 교육, 문화예술, 관광, 농산업. 행정. 지역개발 등 각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영주 현안 진단과 정책 발굴을 통해 정책 전문가 박남서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박 후보의 경제 공약 첫째도 둘째도 오직 경제는 기업경영전문가로서의 박 후보의 생각을 오롯이 담아냈다.

 

그 실천 과제로 먼저 시장 직속 일사천리(1472) 기업실을 신설해 민간전문가 및 전문 공무원을 중심으로 기업 유치에 행정을 총집중키로 했다.

 

기업 유치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업 민원을 일사천리로 최우선 처리하는 한편 규제를 혁파하고, ·관 합동 기업투자유치원회를 가동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를 시정의 첫머리에 둘 계획이다.

 

또 철도중심도시 영주의 위상 강화 차원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조기 추진하고, KTX이음의 서울역 연장 운행 및 풍기역 정차를 추진키로 했다.

 

이어 철도 도시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기업 물류 거점을 유치해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sk의 신규 투자 이행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 세제 혜택 등 최고의 투자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동시에 ()sk 등 지역 대기업 정규직에 영주시민 채용을 확대하고, 첨단국가베어링산업단지의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청년이 영주의 미래로 젊은 영주 건설이 매우 중요하다고 진단한 박 후보는 청년경제 플랫폼 구축을 기업 유치와 함께 시정의 핵심 과제로 삼기로 했다.

 

이를 위한 세부 과제로 청년 억대농부·청년기업 500개 육성 청년지원센터 건립 예술, 관광 등 청년전문인력 양성 및 활동 지원 청년 결혼, 내 집 마련 공제사업 등 시 차원 지원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정책 실현을 위해선 예산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영주시장 후보로서 같은 당의 박형수 국회의원과 윤석열 정부와 손발을 척척 맞춰 영주 예산 일등, 사업 일등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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