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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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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일손 함께 도와요” 상운면, 농촌일손돕기 나서

기사입력 2022-05-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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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면은 524일 봉화군 주민복지과, 미래농업과, 봉화농협 상운지점 직원 등 27명과 함께 상운면 토일리 과수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대상은 1.1ha 과수원을 경작하고 있는 부부농가로 농가 구성원의 건강 악화, 코로나19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농업 경영이 어려워 봉화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통해 농촌일손돕기를 신청했다.

 

농촌일손돕기를 지원받은 농가는 중요한 사과 적과 시기에 농작업을 할 수 없어 걱정이었는데,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우강수 상운면장은 관내 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오늘 우리 직원들의 농촌일손돕기가 도움이 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원 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봉화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로 신청을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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