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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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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후보, 지역별 공약 발표, “골고루 살기 좋은 영주‘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2-05-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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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국민의힘 영주시장 후보가 읍··동 공약인 지역마다 골고루 살기 좋은 영주를 내놓았다.

 

박 후보는 5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내와 읍··권 공통 공약으로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약속했다.

 

지역별로는 시내권의 경우 구도심 아파트 건설 추진, 공공기관 단계적 구도심 이전, 영주역 앞과 뒷골목 구도심 르네상스프로젝트 추진, 소상공인·자영업자 친화도시 구축, 서천 둔치 확장 및 생활체육·레저·힐링 공간으로 개발, 현대식 친환경 종합 추모시설 건립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가흥신도시 신외식타운 및 맛거리 추진으로 상가경제 활성화, 보행환경 개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하는 전용공원 및 단기 위탁시설 마련, 유기견센터 개선, 주차타임제 실시, 시내버스 전기차 및 저상버스 도입, 우리 동네 주차장 만들기 프로젝트, 노후주택 및 아파트 시설 개선 지원 등도 실천할 것을 밝혔다.

 

··권 공약의 경우 풍기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도시환경 정비, 폐선 부지 주민편의시설 조성, 대형 저온저장고를 갖춘 인삼유통센터 건립, 전통 먹거리촌 조성 등이다.

 

이산은 석포~지동 확포장, 용상2~운문2리 우회도로 개설, 영주댐 상류 스포츠 콤플렉스 조기 완공, 국가 백년정원 조속 추진을, 부석은 상업지역 확대, 진우~부석간 지방도 935번 도로 선형개량 및 확포장, 전통 먹거리촌 조성 등을 제시했다.

 

장수의 경우 상업지역 확대, 영주IC 부근 농·특산물 판매장 및 휴게소 조성, 대기업 물류 거점 유치 추진 등이며 문수는 ()문수역 관광자원화사업 추진, 행정복지센터 승강기 설치, 대기업 물류 거점 유치 추진 등이다.

 

평은의 경우 영주댐 주변 환경개선사업 시행, 영주댐 조기 완공으로 수상레저파크 조성 등이며 단산은 행정복지센터 조기 건립, 단산 저수지 생태 둘레길 조성, 전통 먹거리촌 조성을 제시했다.

 

또 봉현의 경우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 풍기 IC 교통환경 개선을, 순흥은 농촌마을 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안향 선생 성지원 조성, 전통 먹거리촌 조성, 한문화테마파크 명품 관광지 조성을, 안정은 폐철도 유휴부지 활용방안 추진, 주민생활공원 조성 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정부와 함께 공약을 잘 실천해 시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영주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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