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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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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운영

지역 내 총 7개소 운영…민관협력 ‘치매극복 활성화’

기사입력 2022-06-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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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622일 치매극복 활성화를 위해 영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시는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영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이선도단체의 인적 물적 인프라와 의료역량을 투입해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 하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시는 영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함께 퇴원환자들에 대한 치매 조기검사와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영주시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하고 관리 할 수 있는 연계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치매는 환자와 가족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개선해 나가야 하는 질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치매극복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관내 기관, 대학 등 7개소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들이 안심하고 다닐수 있는 치매안심 약국가맹점’ 3개소를 지정할 계획으로 치매극복을 위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은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이 있는 기관이나 업소에서는 영주시 치매안심센터(054-639-3907)로 문의하면 된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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