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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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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어린이 보호구역 조성 영주시 박차

풍기초에서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만들기 캠페인’

기사입력 2022-09-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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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영주경찰서(서장 윤종진),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태영)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29일 풍기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영주시 녹색어머니 연합회(회장 송윤정)의 주관으로 관내 초등학교 9개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주초, 남부초, 가흥초, 중앙초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로 시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각 기관 참석자들은 현수막과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지난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 금지와 교통법규 위반 근절 방안을 적극 홍보하고 어린이 통학로 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만기 교통행정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용하는 통학로가 안전해지려면 어른들이 먼저 앞장서야 한다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 근절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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