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관장 이상규)은 지난 6월 30일,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지사장 윤지혁)로부터 지역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영주시노인복지관이 지역 내 비문해·저학력 성인 학습자들의 문자 해득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국어야 놀자’ 사업과 더불어, 오는 10월 경로의 달 및 노인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행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윤지혁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교육 사업은 물론, 다가오는 경로의 달 축제에도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가 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상규 영주시노인복지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노인 복지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지역 사회의 노인 문제를 해결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는 지난 2017년부터 영주시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