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서장 이창민)는 8월 25일 아침 내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26년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성숙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경찰, 봉화군청, 봉화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기관·단체원 약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착”한운전 안전띠착, 안전모착, 방향지시등착』라는 슬로건으로 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쳤고, 오는 10. 1일부터는 해당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항여 강력단속 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모범운전자회 박세흠 사무국장은 “안전띠·안전모 착용등은 모든 운전자가 지켜야할 기초 중의 기초라며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민 봉화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등 교통약자에 대해 맞춤형 홍보 및 단속으로, 교통사고로 부터 안전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착한운전 캠페인에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