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하망동(동장 정종숙)은 9월 2일 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정호경)와 함께 원당수목원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지속적인 기온 상승과 강우로 빠르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위원들은 원당수목원 일대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하망동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호경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숙 하망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하망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