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서장 이창민)는 지난 9월 22일 오후 봉화읍 신시장에서 추석 대목 장날을 맞아 착한 운전 등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추석 명절 전에 인파가 집중되는 봉화읍 신시장에서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켜기 등에 대해 대대적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등 5개과 20여명의 직원들이 기능별로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해 주민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교통법규와 가정폭력·피싱범죄 등 예방 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교통기능에서는 최근 입법 예고된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진로변경 시 신호불이행에 대해 벌점 10점이 부과되는 것을 집중 홍보했으며,
시장 주민 이○○(50대 남성)은『안전띠 미착용이 이렇게 위험한지 몰랐다며 불편하고 거추장 스러워 안전띠 착용을 꺼렸는데 지금부터라도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고 했다
이창민 봉화경찰서장은 『교통법규는 단속이나 벌점 때문이 준수해야 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자신의 교통안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사항』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