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초등학교(교장 김점순)는 9월 23일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진행에 따라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마술사의 신기하고 흥미로운 마술 공연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더 생생한 마술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마술 공연에 이어진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응원단장 선정, 파트너 게임, 댄스 챌린지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눈치게임, 가위바위보, 풍선 살리기 게임 등 다양한 팀빌딩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력하고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점순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좋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친구들과 마음껏 웃으며 즐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학교생활 속에서 행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찾아오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공연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학교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